메뚜기 로켓…'744m 수직상승, 재활용 가능'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메뚜기 로켓'으로 불리는 신형 로켓의 테스트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텍사스 '우주 탐사 테크놀로지'사가 개발하고 있는 신형 로켓인 '메뚜기 로켓' 소식을 전했다.
고도 744m까지 수직 상승하는 이 로켓은 상승할 때의 모습 그대로 지상에 내려와 '메뚜기 로켓'으로 불린다. 발사 지점에 정확하게 착지하기 때문에 '재활용이 가능한 로켓 개발의 일환'이라는 것이 우주 탐사 테크놀로지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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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실험 장면은 무인 소형 헬리콥터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메뚜기 로켓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메뚜기 로켓,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메뚜기 로켓, 그대로 착지하다니 신기하다", "메뚜기 로켓,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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