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사진작가가 아들의 운동회 사진을 찍고 있다.(출처: MBC 방송화면 캡처)

▲조선희 사진작가가 아들의 운동회 사진을 찍고 있다.(출처: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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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들 운동회에 대포 갖고 온 어머니'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들 운동회에 카메라 갖고 온 어머니'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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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조선희(43) 사진작가가 아들의 운동회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 작가는 화보촬영이 아닌 아들의 운동회에도 엄청난 크기의 카메라를 가지고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들 운동회에 대포 갖고 온 어머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프로는 달라", "다른 부모님들이 민망 하겠네", "아들은 정말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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