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코, 성장세 감안시 지금이 살때<유화證>
목표가 3800원 신규 제시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유화증권은 21일 코다코 코다코 close 증권정보 04607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2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다코, 회생계획 인가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특징주]코다코, 미래 전기차 부품 선점…자동차 철강 한계극복 듀플렉스 기술↑ 에 대해 앞으로 놀라운 성장세를 감안할 때 지금이 투자 적기라며 새롭게 '매수' 추천했다. 목표가는 3800원을 제시했다.
최성환 애널리스트는 "300%에 가까운 부채비율, 현 유통주식수의 77%에 달하는 오버행 물량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라면서도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시기는 지났다"고 강조했다.
유화증권에 따르면 코다코는 국내 차량용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분야의 1위 사업자로 호황을 누리는 중이다. 현재 수주잔고 8000억원 이상을 확보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올 연말까지 국내 2차협력업체로는 최초로 현대파워텍향 8속 미션에 적용되는 제품 매출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초기시장 진입으로 고속성장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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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코는 현재 LG전자내 부품개발 업체로 선정돼 2차전지 및 전장부품에 적용되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제품 개발 중이다. 유화증권은 LG그룹이 테슬라모터스의 2차전지 공급업체로 승인시 그와 관련된 제품공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코다코는 연말부터 본격 가동예정인 안성 제2공장 신축을 통해 연간 생산캐파(capa) 3000억원까지 확대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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