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 헬기장에서 헬리콥터를 이용해 한강과 여의도, 강남 일대를 둘러볼 수 있는 관광헬기가 시범 운행을 하고 있다. 민간 소형 항공기 운영 회사인 블루에어가 운영하는 관광헬기는 운행 코스에 따라 5~15분 비행하며 비용은 잠실코스(비행시간 5분)는 2명 탑승 시 1인당 7만원, 3명이 타면 1인당 5만5000원이다. 여의도 코스(비행시간 15분)는 2명 탑승 시 1인당 20만원, 3명 탑승 시 15만원이다. 헬리콥터 기종은 미국 로빈슨사가 2010년 만든 4인승 R-44로 관광이나 방송, 교육용으로 사용되는 기종으로 전 세계적으로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