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국제유가는 11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99센트(1.0%) 내려간 배럴당 102.02 달러에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61 센트(0.55%) 떨어진 배럴당 111.19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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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날 월간 보고서에서 석유수출국기구(OPEC) 비회원국의내년 공급 규모가 하루 17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고 이는 유가 약세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28.70 달러(2.2%) 떨어진 1268.20 달러에 마감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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