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롯데백화점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본점과 잠실점에서 총 80억 규모의 '골프용품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디다스골프', '나이키골프', '파리게이츠' 등 20여개 골프 브랜드가 참여해 전월 이월 상품들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초특가 한정 상품으로 '윌슨' 풀세트를 50세트 한정으로 26만원에 판매한다. 드라이버, 아이언, 퍼더, 우드 등 총 11개로 구성됐으며, 클럽 가방도 함께 증정한다. 또한 '카타나' 드라이버를 29만원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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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최상급 야마하 시타클럽을 특가로 판매하고 본점에서는 방문 고객들에게 선착순 한정으로 골프공을 증정한다.

박옥우 롯데백화점 아동스포츠MD팀 CMD(선임상품기획자)는 "다양한 특가 상품들이 많이 마련된 만큼,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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