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콘텐츠산업 등 대상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ICT와 과학기술을 접목한 '스마트(SMART) 융합보증 제도'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 융합보증은 중소기업이 경영관리, 생산인프라 및 물류 관련 자동화·정보화 설비를 도입하는데 소요되는 융합설비 투자자금과 정부 등으로부터 인정받은 융합제품 생산자금을 지원하는 보증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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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혁신형 중소기업, 지식기반기업 및 녹색성장, 신성장동력, 콘텐츠, 뿌리산업(주조,금형,열처리산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총 지원 규모는 3000억원이다.


보증한도는 융합설비 투자자금은 실제 소요자금 기준이며 융합제품 생산자금은 향후 6개월간의 생산, 마케팅 등 소요자금을 기준으로 한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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