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850만 돌파…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영화 '관상'이 850만 관객 동원을 넘어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관상'(감독 한재림)은 지난 5일 하루 동안 472개 상영관에서 7만 8403명의 관객을 모아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857만 5989명이다.
앞서 '관상'은 개봉 3일 만에 100만, 7일 만에 300만, 10일 만에 500만, 13일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으며, 개봉 19일 만에 800만 고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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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은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그리고 김혜수가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와 2위는 각각 11만 308명과 9만 9631명의 관객의 선택을 받은 '소원'과 '깡철이'에게 돌아갔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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