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가격은 4일(현지시간)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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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7.70달러(0.6%) 낮아진 1309.90달러에 마감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공화당의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민주당과 부채한도 증액 협상에 협력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이에대한 우려가 줄어들면서 금값은 하락세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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