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 가을, 비옥한 시간을 가꾸게 하소서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11도를 기록한 4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 사이로 김현승 시인의 시 '가을의 기도'가 보인다. 기상청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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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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