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2일 개관한 ‘위례 센트럴·그린파크 푸르지오’와 ‘미사강변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2일간 2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최일룡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위례신도시와 미사강변도시 모두 서울 접근성이 좋고 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여건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분양가가 경쟁력 있게 책정돼 소비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강남권 대체신도시로 최근 분양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위례신도시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분양하는 민영 아파트다. A2-9블록의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4~지상25층 8개동 687가구, A3-9블록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지하2~지상23층 16개동 972가구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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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민영아파트 중에 유일한 전용면적 94㎡와 알파(α)룸 특화 설계가 눈에 띈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성남GC와 남한산성 도립공원이 인접해 탁 트인 녹지조망이 장점이다. 분양가는 ‘센트럴 푸르지오’는 3.3㎡당 평균 1700만원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1680만원대로 판교·분당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높다.

‘미사강변 푸르지오’는 최근 지가상승률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한 하남시의 미사강변도시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민영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1층, 지상15~19층 15개동, 74·84㎡ 1188가구로 미사강변도시 중심부인 망월천과 수변공원에 접한 최고의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80만대로 주변 강일지구·풍산지구 단지 시세와 비교해 낮은 수준이다.

대우건설이 지난 2일 개관한 ‘미사강변 푸르지오’ 견본주택 모습

대우건설이 지난 2일 개관한 ‘미사강변 푸르지오’ 견본주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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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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