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투자회사 증권회사 재무회계(K-IFRS) 업무종사자들의 실무능력 배가를 위한 '증권회사 회계실무' 과정을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K-IFRS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과 이해 및 국제회계기준(IFRS)을 적용한 우수사례들에 대한 학습을 통해 회계실무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원 관계자는 "수강생들은 본 과정을 통해 금융투자활동에 따른 금융자산, 금융부채 등의 회계처리 및 각 사례들을 학습할 수 있다"며 "또 IFRS 실무지식과 노하우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수강신청은 오는 25일 까지며 교육기간은 11월12일부터 같은달 26일 5일간, 총20시간이며 화,목요일에 실시된다.

수강대상은 증권회사 회계(K-IFRS)업무 종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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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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