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 3분기 실적이 2분기 대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VOD의 급성장으로 방송 ARPU 상승 전환 기대
- MVNO 가입자는 3분기에도 고속 성장, MVNO관련 적자는 3분기에 가입자 성장에 따른 매출 증가 효과로 100억원 내외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 계속되는 공격적인 M&A로 가입자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


◆두산중공업
- 2분기 실적 본사별도실적에 발전, 담수 등 직접적 연관분야의 해외자회사 실적 등을 연결한 관리연결기준으로 매출액 2조 2053억원, 영업이익 1491억원 기록
- 하반기 주조/단조부문, 건설부문 소액수주 및 발전기자재 수주 등 2조원 외에 신고리 5, 6호기 주기기, 베트남 응이손 석탄화력발전소 등 수주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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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 하반기 민영화 여전히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 전망.
- 최근 지방은행 인적분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금 문제 등 부각됐지만, 우리금융 민영화를 무산시킬 요인으로 판단되지 않음
- 3분기 실적은 2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현재 저조한 실적 감안해도 업계 최저 밸류에이션 매력적이라는 판단


◆이라이콤
-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호전 기대, 삼성전자 태블릿 PC 판매 확대와 Apple 및 LG전자의 플래그십 신제품 매출이 기대되기 때문. 또한 중국 향 매출 확대도 주목
- 중기적으로 태블릿PC 판매 호조, 애플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 호조, 중국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 확대 등으로 실적 호조 추세가 지속 예상.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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