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 3분기 설국열차, 관상 등 흥행작에 힘입어 최대 관객기록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
- 견고한 시장지배력 및 해외시장의 성장세에 따른 주가모멘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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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
- 올해까지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모바일 게임 매출 비중 증가 및 라인 캐릭터 및 플래폼 활용 이점으로 인한 시너지가 예상
- 동종업체 내 최저수준의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동국S&C
- 올해 초 PTC의 갱신과 미국 환경청의 석탄발전소에 대한 탄소배출 규제 결정으로 하반기 (9월)부터 풍력터빈 발주가 본격화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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