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용국, '민기는 괴로워'에서 숀리로 완벽 변신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동료 개그맨 정용국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민기는 괴로워'의 후배들 지원사격에 나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민기는 괴로워'는 '웃찾사'의 공식 커플인 김민기와 홍윤화의 달달한 연애담을 개그로 승화한 코너.
이날 '민기는 괴로워'는 결혼 전 다이어트를 하기위해 윤화와 민기가 헬스장을 찾아 가는 내용을 다루었다. 정용국은 윤화의 다이어트를 도와 줄 트레이너 숀리 역을 맡아, 코믹 몸개그와 함께 특유의 반전 있는 멘트를 날리며 객석에 폭소를 자아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정용국은 숀리의 근육을 완벽 재연하기 위해, 31℃를 육박하는 날씨 속에도 두꺼운 패딩을 겹쳐 입으며, 코너에 대한 애정과 열의를 불태웠다는 후문.
다양한 소재와 신선한 웃음을 선사하는 '민기는 괴로워'는 이번 주 이번 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SBS '웃찾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