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굴욕, 조우종 폭풍 공격에 완패..'정신 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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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가수 토니안이 KBS아나운서 조우종에게 힘 굴욕을 당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2 '놀이왕'에서는 MC 남희석을 비롯해 많은 출연자들이 전 세계의 다양한 놀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우종과 토니안은 태국의 게임 '무아이탈레' 대결을 펼쳤다. '무아이탈레'는 상대를 가격하며 기둥 위에서 떨어뜨리는 게임.


조우종은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무서운 기세로 토니안을 공격했다. 그는 한복 하의가 터졌음에도 끝까지 공격을 멈추지 않았고 토니안은 연타 굴욕을 당하며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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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후 토니안은 연이은 공격 굴욕에 혼이 빠진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토니안이 굴욕을 당한 이날 '놀이왕'에는 함익병 피부과 의사, 신봉선, 토니안, 레인보우 재경, BTOB 민혁, 빅스타 필독 등과 함께 브로닌, 따루 등 외국인 스타까지 총 22명이 출연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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