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근철 기자]유럽 주요국 주식시장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3차 양적 완화 유지 결정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 런던거래소에서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1.37% 오른 6648.9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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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거래소의 CAC40지수는 0.88% 올라 4207.21, 독일 프랑크푸르트거래소의 DAX30지수도 1.04% 상승한 8725.73으로 거래를 마쳤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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