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10월 19일 한국-26일 호주' 두 번의 웨딩마치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지원 기자]호주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이 오는 10월 19일과 26일 한국과 호주에서 두 번의 웨딩마치를 가진다.
1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샘 해밍턴은 내달 19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 26일 호주 동물원에서 결혼식을 가진다.
신부는 지난 5월 샘 해밍턴이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처음으로 알린바 있는 한국인 정유미(37) 씨로 이미 혼인신고를 올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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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씨는 지난 1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샘이 훈련 중인 이기자부대 수색대대에 깜짝 방문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일밤-진짜 사나이'외에도 케이블채널 tvN '섬마을 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지원 기자 midautumn@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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