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영국 통계청은 8월 영국 소비자물가(CPI)지수가 전년대비 2.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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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와 일치하는 결과다. 지난 7월 CPI는 전년대비 2.8%를 기록한 바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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