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전자기업 M&A설에 "계획 없다"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박용만 두산 두산 close 증권정보 000150 KOSPI 현재가 1,541,000 전일대비 99,000 등락률 +6.87% 거래량 82,183 전일가 1,44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특징주]포트폴리오 다각화 중인 두산, 14% ↑ 그룹 회장은 11일 최근 불거진 전자 관련 기업 인수합병(M&A)설에 대해 "현재로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한양대에서 열린 채용설명회 직후 본지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AD
박 회장은 "전자 분야에 대해서도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구체적으로 고려하는 기업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아직 전자 분야 M&A 계획이 그려지지 않았다"면서 "M&A는 혼자만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