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NHN엔터, 외국인 '매도' 지속..사흘만에 약세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최근 이틀간 반등에 성공했던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41,3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2,150 2026.04.2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NHN·와플랫·아이클로,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업무협약 체결 NHN-카카오헬스케어, 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컨소시엄 구성 NHN,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판교 사옥에 초대형 전구 불빛 가 사흘 만에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분할 상장 후 연일 주식을 팔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은 여전히 매도 우위를 유지 중이다.
11일 오후 1시48분 현재 NHN엔터는 전일대비 2.18% 하락한 11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4만3000주 이상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29분 기준 외국인은 NHN엔터를 3만주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외국인은 지난달 29일 분할 재상장 이후 10일까지 NHN엔터를 2100억원 이상 순매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