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 외국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통일부는 11일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2차 회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남과 북은 오는 16일부터 시운전을 거쳐 개성공단 재가동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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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은 또 10월 중 개성공단에서 남측 지역의 외국 기업과 외국 상공인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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