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kg 악어와 이 악어를 포획한 지미 그리어(왼쪽부터), 델코 터너, 제니퍼, 존
(출처: 클라리온 레저)

▲337kg 악어와 이 악어를 포획한 지미 그리어(왼쪽부터), 델코 터너, 제니퍼, 존 (출처: 클라리온 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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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337㎏ 악어 포획 사진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미국 미시시피주 지역신문인 클라리온 레저는 무게 337㎏(741.5파운드)에 달하는 거대 악어를 포획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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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에 달하는 악어는 미국 미시시피주 포트깁슨 근처 미시시피강 강변에서 잡혔다. 이 거대 악어는 미시시피주에서 잡힌 악어 중 가장 무겁고 길이가 길며, 지난 4일에 공개된 악어보다 6.5㎏ 이상 무겁다.


337㎏의 악어 포획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337㎏에 달하는 악어를 어떻게 잡았을까", "사진만 봐도 아찔해", "잡은 사람도 대단하지만 저렇게 큰 악어가 있다는 사실이 더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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