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株, 우려보다 양호한 해외수주<신한투자>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신한금융투자는 6일 건설주에 대해 우려보다 양호한 해외수주에 주목하라고 밝혔다.
박상연 애널리스트는 "8월말 기준 건설사별 해외수주 현황은 우려보다 양호하다"며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4:30 기준 , 현대건설, 대림산업 순으로 수주달성률이 양호하다"고 전했다. 박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연초 가이던스 대비 해외수주달성률은 삼성물산 104%, 현대건설 47%, 대림산업 47%, 대우건설 40%, GS건설 33%, 삼성엔지니어링 21%다.
올 해외수주 12조원으로 이미 연간 목표치를 넘긴 삼성물산은 사우디 라빅2 IPP, 영국 발전 플랜트, 터키 키리칼레 발전도 하반기 수주가 유력해 20조원 달성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연초 가이던스 대비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73,2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1.25% 거래량 757,781 전일가 175,400 2026.04.24 14: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아파트야? 테마파크야? 돌출테라스에 무인셔틀까지…'공사비 5.5조' 압구정3구역 대안설계 "대형 원전 수주한 현대건설, 목표가↑"[클릭 e종목] 과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8,7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3.78% 거래량 217,718 전일가 66,200 2026.04.24 14: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에 대해서는 하반기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건설주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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