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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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국내 축산전문기업 선진이 한국육가공협회에서 주관하는 '2013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프레스햄 부문과 소시지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는 고품질의 안전한 브랜드 축산물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 2010년 처음 개최됐으며 이번 대회에는 총 14개사에서 78개 품목이 출품해 경합을 벌였다.

소비자단체 및 학계, 관련기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육함량 및 결착제 함량, 육질, 외관 등의 기준으로 참가 제품들을 평가해 총 12개 제품을 베스트 육가공품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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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햄 부문에서 최우상을 받은 델리팜은 간편하게 캔햄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슬라이스 햄으로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우수상을 받은 독일식 정통 소시지 그릴소시지 뉘른베르거는 올해초 독일에서 열린 DLG 국제품평회에서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원배 선진 육가공BU 대표는 "선진의 육가공 제품들이 다양한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소비자에게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만족도 높은 육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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