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일반 아보카도 보다 다섯 배 크기가 큰 아보카도 품종이 등장했다.


영국 언론 메트로는 1일(현지시간) 식품업체 테스코가 최근 거대한 크기의 아보카도 판매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일명 아보질라(Avozilla)라고 불리는 이 과일은 일반 아보카도보다 크기가 5배 가량 크다. 껍질 색깔도 일반적인 아보카드 껍질 생각인 진한 갈색이 아닌 선명한 녹색을 띤다. 약 19cm 크기인 아보질라는 현재 영국에서 3파운드(515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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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보니가 일반 아보카도 보다 다섯 배 크기가 큰 '아보질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출처: 메트로)

▲엠마보니가 일반 아보카도 보다 다섯 배 크기가 큰 '아보질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출처: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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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질라 유통업자인 엠마 보니는 "특히 아보질라는 풍부한 과즙은 물론 버터와 크림 같은 식감과 맛을 지녀 환상적"이라며 "껍질이 워낙 두꺼워 아보카도를 이용한 음식인 과카몰리는 요리하게 되면 그 껍질을 그릇 대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아보카도는 비타민과 항산와 물질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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