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재 곳곳 박원순 서울시장의 추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013 서울문화의 밤' 행사 일환으로 '시장공관 여는 날'이 열린 31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서울시장 공관 서재에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억이 담긴 액자가 놓여 있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