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노무관리자, 근로자 대표, 노사민정실무위원 등 70여명 대상…주평식 대전고용노동청 천안지청장 등 3명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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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 당진시가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고용차별예방교육에 적극 나서고 있다.
30일 노동계에 따르면 당진시는 노사발전재단 후원으로 29일 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업체 인사노무관리자, 근로자 대표, 노사민정 실무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차별예방교육을 했다.
교육은 ▲주평식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장(고용차별 사례를 통한 개선방향과 관련 정책방향 설명) ▲장재훈 충남노무사협회 지회장(비정규직법 실무와 차별시정 쟁점) ▲임승주 노사발전재단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장(대전·충청지역 고용차별 개선사례 소개)등이 나서 이뤄졌다.
이철환 당진시장은 인사말에서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는 필수”라며 “직장 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채용·근로조건 등에 대한 차별이 노사분쟁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진단에 따라 이를 풀기 위한 방안으로 교육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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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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