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 리쌍 측, 건물주와 '갈등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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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임차인' 리쌍이 건물주와의 '갈등설'을 부인했다.


리쌍컴퍼니 관계자는 30일 오후 아시아경제에 "일부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갈등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내년 2월까지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건물주가 리모델링 계획을 세우고 있어 세입자와 의견을 조율하는 중"이라면서 "여러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심각하지는 않은 문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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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쌍컴퍼니 측은 "이번 사건은 아티스트로서의 문제가 아닌, 개인 사업과 관련된 사안이므로 소속사 차원에서의 대응이나 설명은 불필요한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리쌍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건물에서 3년 여간 막창 집을 운영해 왔으나, 건물주의 요청으로 권리금도 못 받고 쫓겨날 상황에 처했다"고 주장,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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