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리쌍, 제 3회 월드벨리댄스컨벤션 축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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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록밴드 부활과 2인조 힙합그룹 리쌍이 세계 벨리댄스 축제인 2013 월드벨리댄스컨벤션 축하무대의 오프닝과 대미를 장식한다.


부활과 리쌍은 오는 8일 오후 서울 강서구의 KBS 스포츠월드(구.88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제3회 월드벨리댄스컨벤션 축하무대의 오프닝과 피날레의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부활은 올해로 밴드 결성 27주년을 맞이했다. 김태원은 “부활은 아직 겨울을 보내고 있다. ‘봄은 기다리는 설렘이 있는 겨울’이라고 했지만, 분명 부활은 지금 봄을 맞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채제민과 서재혁은 “부활이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어 새 생명이 돋아나는 봄에 잘 맞는다”고 말했다. 부활은 이번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많은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리쌍은 피날레 공연을 장식할 예정이다. 현재 멤버 길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8번째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또 작곡가로도 활발한 활동 중으로, 정인의 데뷔 앨범을 총 프로듀스 해줬다. 다른 멤버 개리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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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월드벨리댄스컨벤션은 세계 최대 규모로서 약 30개국이 참가하는 벨리댄스 종합 페스티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대회장인 홍문종 국회의원은 전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인재들을 배출할 세계대회를 진두지휘하고, 주최자인 김대은 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벨리댄스연맹인 세계오리엔탈댄스총연합회 IODC(International Oriental Dance Conferation)를 설립할 예정이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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