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샴페인 브랜드 멈(G.H.MUMM)이 샴페인을 제대로 즐기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한글판 '멈 샴페인 프로토콜'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멈 샴페인 프로토콜 어플리케이션은 샴페인에 관련된 매너와 상식들을 심플하고 위트 있는 일러스트와 텍스트, 재미있는 연습 게임을 통해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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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멈 샴페인 하우스의 빈티지 샴페인의 역사, 테이스팅 노트, 푸드 페어링 방법 등 유익한 정보도 담고 있어 자칫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샴페인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이번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멈을 검색한 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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