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 ‘직업진로지도프로그램 CAP+’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호남대학교 대학청년고용센터(선임 컨설턴트 이태영)가 29일 오전 10시 광산캠퍼스 상지관 1층 인력개발센터에서 ‘직업진로지도프로그램CAP+’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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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CAP+전문강사 이겨라 강사를 초청해 취업의지 제고 및 취업성공을 위한 마인드를 구성하고 진취적인 인재양성과 진로탐색, 대학 취업률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자기이해의 기초마련을 하는 ‘나를 만나러 가는 길’,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 하는 ‘내안의 나를 찾아서’, 직업의 가치·특성의 이해를 돕는 ‘커리어 내비게이션’, 합리적인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결정은 내가한다’, 목표설정을 통한 인생디자인을 하는 ‘나만의 미래설계’, 대학생활 점검 및 미래설계와 목표를 설정하는 ‘나를 표현하자’ 등 총 6개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미래 직업진로 설계에 있어 좋은 경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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