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상의, 러시아 남우랄상의와 경협 MOU
서울상의와 남우랄상의가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안나 안드레바 남우랄상의 시니어 엑스퍼트, 빅토르 키릴로프 주한러시아연방무역대표부 부대표, 옐레나 무르찌나 첼랴빈스크주 경제개발부 장관, 이고르 아리스토프 남우랄상의 부회장, 이동근 서울상의 상근부회장, 야코브 미시리우스 주한러시아무역대표부 국제협력관, 김세호 서울상의 국제본부장, 이헌배 서울상의 해외조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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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서울상공회의소는 28일 오전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러시아 첼랴빈스크주 소재 남우랄상의와 경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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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랄 산맥 인근의 인구 350만명 도시인 첼랴빈스크주는 풍부한 석탄매장지로 시베리아 철도 개통과 함께 급속한 산업화를 구가하며 러시아 내 산업생산량 5위의 중화학·기계공업 중심지로 자리하고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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