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복불복' 카메오 군단, 서프라이즈-김소은 '지원 사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연출 정정화) 주인공 서프라이즈와 김소은을 위해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지원 사격에 나섰다.


내달 2일 공개되는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에는 염정아, 김성수, 주상욱, 정경호, 정겨운, 김서형, 김영애, 최원영 등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뿐만 아니라 변호사 겸 방송인 로버트 할리,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 걸그룹 헬로비너스 등도 카메오로 흔쾌히 출연을 결정, 이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후비고 뽑기부'의 다섯 부원 서강준, 이태환, 유일, 공명, 강태오와 얼떨결에 부장 완장을 차게 된 김소은의 기상천외한 뽑기 미션 수행기를 그린 작품이다.

카메오 군단은 1회 헬로비너스의 등장을 시작으로 각 회당 적재적소에 중요한 인물로 등장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판타지오 소속 배우 주상욱, 정경호, 정겨운 등의 배우들은 촬영 당시, 드라마 촬영 일정으로 빠듯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신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첫 작품을 응원하기 위해 흔쾌히 일정을 조정해 카메오 출연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AD

판타지오의 한 관계자는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한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의 코믹한 변신에 신선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카메오 출연 배우들의 색다른 면과 연기 변신이 매회 펼쳐질 예정이니 그 재미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오는 9월 2일 오전 8시부터 매주 월, 수, 금요일 SK 전 채널(네이트, 호핀, 티스토어, Btv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