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근철 기자]중국과 유로존 지표 호조와 미국 고용지수의 부진 등 엇갈린 지표로 인해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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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0시46분(한국시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3.71(0.23%) 오른 1만4931.26에 거래 중이다. S&P500지수는 9.55포인트(0.58%) 밀린 1642.8을 기록 중이다. 나스닥 지수는 27.58(0.77%) 오른 3627.37을 기록하고 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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