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유니온스틸은 최근 개발한 컬러강판 유니텍스를 적용한 아파트 방화문을 처음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4년여간 연구개발 끝에 지난 7월 선보인 유니텍스는 컬러강판에 입체적인 패턴을 구현해 다양한 질감을 구현하면서 외관이 미려한 게 특징이다. 기존까지 단색의 컬러강판에 다시 한번 실크스크린방식을 통해 질감을 나타냈다면 유니텍스는 한번의 작업으로 이 같은 점이 가능하다. 생산시간과 비용, 불량률은 물론 오염물질까지 줄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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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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