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짐 챙기는 현오석 부총리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현오석 경제부총리가 1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세법 개정안 브리핑을 마치고 브리핑룸을 떠나고 있다. 이날 현 부총리는 총급여 3,450만원부터 5,500만원 이하 중산층은 세부담이 증가하지 않도록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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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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