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3호가 촬영한 '해운대의 여름' 위성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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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김승조)은 다목적실용위성 3호(아리랑 3호)가 촬영한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영상을 13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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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아리랑위성 3호가 지난 10일 오후 1시 30분께 촬영한 영상으로, 해운대 해수욕장의 백사장을 빼곡히 메운 파라솔의 모습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지난해 5월 발사된 아리랑 3호는 70cm급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하루에 지구 약 14바퀴를 돌면서 촬영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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