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여름철 육아에 필요한 필수용품을 만원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출산용품부터 유아용식품, 물티슈, 장난감 등 30개 상품을 최대 57% 할인해 판매한다.

11번가는 '만원의 행복' 기획전을 통해 여름철 자주 사용하는 목욕용품부터 나들이용품, 물티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1만8900원 상당의 '그린핑거 순한자연보습 바스(1+1)'은 48% 할인해 9900원이다. 도로시 올가라벨 물티슈(60매)는 11번가 단독으로 10팩에 5900원에 내놨다.


나들이 필수품인 '락앤락 빨대물병(1+1)'은 1만4800원에 판매한다. 천연성분으로 만든 보습 로션인 '캘리포니아베이비 카렌듈라 로션은 정가(3만6000원)에서 45% 할인해 1만9800원이다. 3만원 상당의 '또봇 손잡이 튜브+카스버블건(1+1)'은 57% 저렴한 가격인 1만2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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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11번가는 매일 오전 10시에 배송료만 지불하면 인기 유아용품을 사용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특가전을 운영한다. 체험 상품으로는 '존슨즈베이비 탑투토워시(100ml)', '아토프라젠트라 크림(50g)', '아가원 물티슈' 등이 마련됐다.


11번가는 기획전 오픈 기념으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2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전 상품 구매 시 마일리지 100% 적립해준다. 또 일부 상품에 한해 OK캐쉬백 130%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11번가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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