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쉽네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충청북부지역 등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10일 서울 청계광장 청계천 출입이 통제되어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 10분 기준으로 기상특보를 발표하고, 천둥·번개에 따른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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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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