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스, 데뷔 2년 만에 첫 단독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긱스가 데뷔 2년 만에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긱스는 오는 17일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Lights On'이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을 찾는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긱스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Wash Away'의 피처링으로 인연을 맺게 된 에일리를 비롯해 팬텀, 어반자카파 조현아, 자이언티, 화나, 박수민, 크루 두메인(Do’main) 등이 게스트로 나서 공연의 완성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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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긱스와 함께 음반 작업을 했던 모든 아티스트가 총출동해 음반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첫 단독콘서트인 만큼 빅밴드와 함께 새롭게 편곡된 10곡 이상의 어쿠스틱 곡들과 DJ Dopsh, Do’main과의 호흡을 통해 펼쳐질 다이나믹한 힙합무대를 준비했다. 음악적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긱스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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