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홈쇼핑이 오는 11일 한샘 인테리어 특집전을 진행한다.


11일 오후 12시 25분, ‘한샘 드레스룸’을 새롭게 론칭한다. 최근 공간활용 효율성이 떨어졌던 붙박이장을 대신해 작은 방 자체를 옷 방으로 꾸밀 수 있어 각광받고 있는 상품.

일반적 배치 대신 디귿(ㄷ)자 배치를 활용해 수납량을 대폭 늘려, 옷과 소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생활소품, 잡화들도 깔끔하게 정리 가능하다. 프리스탠드 타입으로 제작돼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이동시공에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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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트렌드인 북유럽 스타일 디자인의 부엌가구도 선보인다. 11일 밤 10시 35분에 방송하는 ‘한샘 시스템 키친 스칸디나비아’는 깔끔하고 실용적으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 상부장은 펄화이트 색상이 적용되고, 하부장은 펄화이트와 내추럴 티크(나무색)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2.4m(18평형 일자 기준) 174만원부터 5.6m(40평형 후반) 389만원까지다. 특히,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12개월 무이자 혜택, ARS 3만원 할인, 일시불 7% 할인, 신한카드 7% 할인과 같은 가격적 혜택 외에도 한샘 빌트인 정수기, TVS 후라이팬 4종, 예닮연화홈세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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