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8일 "이달 기준금리 동결은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전원의 찬성으로 결정됐다"고 언급했다. 금통위는 이날 8월 기준금리를 종전 수준인 연 2.50%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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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는 앞으로 해외 위험 요인의 변화 추이와 기준금리 인하 및 추가경정예산 집행 등 정부 정책의 효과를 살피면서 성장잠재력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는 가운데 물가 안정에 힘쓰는 방향으로 통화정책을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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