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3Q 판매 4.4%↑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월트 디즈니가 3·4분기 순익이 18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주당 순익은 1.01달러로, 시장 전망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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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판매는 4.4% 늘어난 116억달러로 집계됐다. ESPN을 포함한 케이블 네트워크 사업과 월트 디즈니 테마파크의 매출이 증가한 덕분이다. 시장에선 판매가 117억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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