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개장...어린이들의 신나는 놀이장으로 각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도심 속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을 방학에 맞춰 지난 1일 고덕천 제방 상부(고덕리엔파크 3단지앞) 강명교옆에 개장했다.


고덕천 물놀이장은 고래와 물놀이하는 느낌을 주는 ‘고래터널’ 등 18개 물놀이 시설이 구비돼 있고 27개의 바닥분수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끊임없이 솟아올라 지난해 개장 이후 어린이들의 도심속 피서지로 각광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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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장 내에 시설관리원을 고정 배치하고 물놀이 시설물과 화장실 등의 위생관리를 강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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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도심 지역 특성을 고려해 고덕천 생태하천에 물놀이장을 마련하여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아이들 뿐 아니라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오는 31일까지 운영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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