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 "가장 많은 성과 이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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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사진=정준영 기자]그룹 신화의 에릭이 이번 콘서트의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에릭은 4일 오후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신화 그랜드 피날레 더 클래식 인 서울(2013 SHINHWA GRAND FINALE 'THE CLASSIC' in SEOUL)‘ 콘서트 기자 회견장에서 "이번 콘서트는 성과가 굉장히 많은 공연 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앨범활동도 성공적이었고, 아시아 투어도 여러 나라 다니면서 많은 팬들이 응원해 줘서 덕분에 좋은 공연을 펼쳤다. 이제 마지막 서울 공연만 남았다. 어제도 좋은 분위기에서 마쳤는데 남은 마지막 한 번도 멋진 공연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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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쉬지 않고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멤버들도 많이 힘들 것"이라며 "공연을 마친 뒤 빨리 푹 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서울 콘서트는 신화의 아시아투어 마지막 무대로 지난 3일에 이어 4일까지 진행된다.


진주희 기자 ent1234@
사진=정준영 기자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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