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싱가포르 화교은행(OCBC)이 시장전망을 밑도는 2분기 실적을 거뒀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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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BC는 이날 2분기 순익이 5억9700만 싱가포르달러 지난해 같은기간 6억4800만 달러 대비 8%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6억4000만 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영업 비용이 증가하고 보험·대출 수익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예상을 밑돌았다고 분석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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