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유빈 근황, 미국서 만끽하는 '여유로운' 일상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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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유빈의 근황이 포착됐다.


유빈은 지난 29일 트위터에 'Melrose Ave. 걸어 다니다 엄마가 찍어준 사진'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유빈이 LA 번화가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얼굴을 가리는 큰 선글라스에 시스루룩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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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빈 미국에 왜 갔지?", "유빈 얼굴 좋아 졌네", "유빈 근황 궁금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빈은 최근 아이비의 신곡 '아이 댄스(I Dance)'에서 랩 피처링을 맡은 바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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