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탄생 8주년 기쁨 유저와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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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애니파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중인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서비스 8주년을 맞아 한 달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마구마구`는 현재까지 누적회원 900만 명을 자랑하면서 PC온라인 야구게임부문에서 꾸준히 정상을 지키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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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25일부터 4주간 `마구마구` 8주년 기념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는 목표다. 이벤트 기간동안 매일 1시간 이상 `마구마구`에 접속한 유저에게 `랜덤 엘리트카드`와 `800만 거니`, `선수카드 30장 세트 3개` 등 풍성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기회를 제공한다. 또 매주 새로운 혜택이 쏟아지는 특별 릴레이 이벤트를 통해 `매일매일 게임머니`와 `S트레져 박스`, `스카우트 비용 할인`등 유용한 혜택도 준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올해 8주년을 맞는 `마구마구`에 보내준 이용자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오는 3분기에는 캐릭터와 구장 그래픽 전면 리뉴얼을 비롯해 `게임 내 UI의 개선`, `보다 더 속도감 있고 생동적인 애니메이션 추가`, `풍부한 신규 콘텐츠 추가` 등이 포함된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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