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변호사 변신, 검사 김종국과 치열한 대결 예고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개그맨 유재석이 변호사로 변신해 검사로 분한 김종국과 치열한 대결을 예고했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서는 배우 정웅인 안길강 김희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악역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녹화에서 세 배우는 공동정범(2인 이상, 공동으로 범행을 저지르는 것)으로 기소돼 변호사로 변신한 유재석과 검사로 변신한 김종국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는 설정으로 진행됐다.

AD

특히 정웅인은 현재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악역인 민준국 역을 맡아 출연 중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재석 변호사 변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변호사 변신, 완전 기대돼요" "유재석 변호사 변신, 왠지 어울리네요" "유재석 변호사 변신, 화려한 입담을 볼 수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영준 기자 star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